머릿속에서 고문, 토막살인, 똘추, 딸깍거리는거 또 시작이네
공부에 집중도 안되고
주변 사람들한테 말해도 정신병자 취급하고
답답하다
대체 누가 이딴 짓을 한거지?
누군지 알기만 하면 찾아가서 도륙내고 찢어죽여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