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레스토랑 갔는데 존예가 하나 있더라. 

 

이런 존예를 다 쓰러져가는 이런곳에서 만날줄이야.

 

아드리아나 리마 닮았더라. 나이는 한 20초중반 정도.

 

모델 몸매에... 레깅스 입고 일함.  개꼴...

 

키도 짜리몽땅한게 아니라 꽤 길었음.

 

근데 영어를 하나도 못 하더라. 말거니까 얼굴이 시골아가씨처럼

 

홍당무마냥 시뻘개졌음. 어려서 순진한가봄.

 

오빠가 더럽혀줄께 걱정마~ㅋㅋㅋ

 

베네수엘라에 미녀가 많다더니 시발... 사실인가부다.

 

번호 물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