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쏟아진 23일 국회 본청 앞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해체와 검찰 보완수사권 유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모였다.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이 참석해 국민의 참정권과 보완수사권 문제를 잇따라 제기했다. '맨발의 사나이'로 불리는 조승환씨는 얼음 위에서 2시간43분을 버티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국민이 겪는 고통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최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국민은 고통받고 있다' 행사를 열고 선관위 해체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투기 조장 정책 철회 등을 촉구했다. 그는 개회사에서 "국민의 고통을 이 자리에서 생생하게 듣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여야 모두가 변화하기를 바란다"며 "민의가 제대로 반영되고 국민의 목소리가 담긴 정책을 만드는 국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은 참정권은 물론 범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도 고통받고 있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행사가 시작된 뒤 국회 본청 앞에는 강한 비가 쏟아졌지만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우산을 쓰거나 비를 맞은 채 연단 앞을 지켰고, 조승환씨는 대형 얼음 위에서 2시간43분 버티기 퍼포먼스를 이어갔다. '243'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국민이 겪는 고통을 상징한다는 것이 주최 측 설명이다. 조씨는 맨발 얼음 위 오래 서 있기 기네스 세계기록 보유자로, 지난해 8월 중국에서 기존 기록을 5분 경신한 5시간20분을 기록한 바 있다.

 

그는 얼음 위에서 "선관위는 반드시 해체돼야 맞는 것"이라며 "진보와 보수, 좌우의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을 희롱했다"고 말했다.

 

 

 

한국이 낳은 세계최강의 초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현재 얼음위 맨발로 오래서있기부문 세계 기네스기록

5시간 40분 기록

일반인은 얼음위에서 5분도 버티기 힘들고

억지로 하면 한기가 들어서 장이 꼬이고 심하면 사망함

 

2015년 SBS 세상에 이런일이에 출연

하루에 16000칼로리를 먹는 대식가에 한겨울 맨발 산행하는 기인으로 출연

식당에서 밥 3공기를 가볍게 먹고 후식으로 후라이드 치킨 두마리를 입가심으로 먹음

 

20대시절 권투선수였을때는 전속력으로 8시간을 달려도 지치지 않아 괴물로 불림

만년 설산인 일본 후지산 맨발 등정 세계최초로 성공

광양에서 임진각까지 427km 거리를 맨발 마라톤으로 10일만에 주파 성공

현재는 얼음위 오래서있기 부문 세계최고 기록 보유자로

자타공인 지상최강의 사나이로 불림

 

후원받은 상금으로 지금까지 소년소녀가장 돕기에 2억이상 기부함

 

외조부가 독립운동가 출신

 






(이건 과거 기록. 현재는 5시간 40분)

 

 

개인적으로 이 사람이 대통령했으면 좋겠다

 

한국사회 문제는

 

서울대 법대나온 놈들이 정치해서 나라가 이모양 이꼬라지 된것이다

 

한민족이 융성할때는 문보다 무가 대접받을때였다

 

 

출처 : 맨발의사나이 조승환 전문가인 일베 LoveSux 직접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