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개 X같이 못해서 " 땡 " 탈락한 출연자한테
한번 더, 두번 더 기회를 주는 사회자 남희석.
KBS방송 관계자인 윗사람이 시켜서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그렇게 하는건 시간낭비고 시청자들을
짜증나게 하는 짓이라고 생각한다.
수준 낮은 노래실력의 노래를 두번ㆍ세번
듣고 싶은 그런 어리석은 시청자는 거의 없다고 본다.
출연자인 개인 한사람을 위해서
전국의 수많은 시청자들을 짜증나게 하는 그런 짓을
하는게 잘하는 짓인줄 착각하지 마라.
그런 짓은 개븅신같은 짓이다.
그래서 난 전국노래자랑을 안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