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롤러코스피" 국장의 원인, 배경을 분석하는 걸 보면,
한국의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99%는 엉터리라는 걸 알 수 있었다.
특히, 며칠 전의 폭등을 설명하는 걸 보면, 대략 10 여명 정도 빼 놓고는 필시 수 천명
자칭 주식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형편없는, 순 엉터리다.
2. 이런 엉터리들에게 돈을 주고 자문을 받다니.... 아프리카 식인종 부락의 토속 의사(?)에게 뇌수술을 맡기는 셈이다.
한국의 주식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죄다 엉터리고, 정말 제대로 보는 사람은 10 여명에 불과한데, 이들은 또 개인 고객은 담당하지 않기 때문에 (대형 펀드 매니저 중에서만 있음) 결국,
"한국에는 일반 개미들이 돈을 주고 자문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주식 전문가는 전혀 없다"
라고 결론 내릴 수 있다.
아래 차트를 보자. 월봉이다. 지난 몇 년 동안의 차트다.
자세히 보면, 1년~2년에 한번 최저점에서 몰빵을 하는 게 주식으로 거부가 되는 첩경이자 유일한 길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최근의 롤러코스피처럼 (나는 6800까지 하락할 것으로 봤었는데, 그보다 더 하락해서 조금 놀랐음) 결국은
"언제 얼마만큼의 돈으로 주식 시장에 들어가는가"
가 결정적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다음 요령만 지키면 된다.
첫째. 위 동그라미 같은 때만 들어간다. (물론 일봉으로 봐야 됨. 위는 그냥 추세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월봉으로 했음. 일봉으로 봐야, 월봉에서도 가장 밑 부분에서 매수할 수 있음)
둘째. 위에 표시된 타점은, 그래프(차트)를 보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 그 기준은 엔벨로프 하한선(지지선)과 스토캐스틱 슬로우, RSI Signal, 볼린저밴드를 전부 종합해서 보면 쉽게 알 수 있음.
이런 시기는 언론이,
"주가 폭락. 개미 귀곡 산장. 강원도 평창 오지 펜션에서 4명 집단 자살. 주식 실패로 목매 자살한 시신 발견, 유서에 "이게 다 리재명 때문이다"...."
이런 게 터지지만...요즘은 언론탄압 (언론자유도 사망) 때문에 위와 같은 보도도 웬만해서는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소셜미디어를 유심히 보면서 진짜 뉴스를 포착해야 됨. (내가 알기론 주식 폭락 => 자살 뉴스는 보도금지 명령이 내린 걸로 알고 있다. 그런데, 완전히 자유 보도할 때와 그 편익-비용 분석을 해보면, 완전 자유 보도할 때의 이익이 압도적이다. 주식실패로 자살이 속출하면 그걸 그대로 보도하는 게 중요하다. 경고도 되고, 더 빨리 주식 시장의 교정이 빨리 이뤄져서 더 높이 성장하게 됨)
셋째. 1~2년에 딱 한번, (100억이 넘는 투자금이 있다면 반드시 절대적으로 최소 3년에 딱 한번 투자해야 함. 즉, 3년을 통털어 가장 최저일 때 들어가야 함) 몰빵해야 한다.
(위 도표를 각자가 가지고 있는 차트로 한 30분만 연봉-> 월봉-> 주봉 -> 일봉 -> 분봉 -> 틱봉 순으로 약 100시간 정도 연구해 보면, 저절로 깨닫는다.
독서백편의자현 식으로 독"차트"백편의자현임. 즉, 차트를 죽어라고 반복해서 연구하다보면 저절로 그 비결을 깨우치게 된다.
근데, 내가 다 말해 줬으니, 그냥 독"일베"백편의자현이다.
일베에 돈이 없나보다.
돈 벌어서, 일베에 지원할 것.
대한민국을 붙들고 있는 마지막 사이트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