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 곽상언, 노무현이라면 피해자인 국민편에서 거부권 행사 할 것.....
 
 사위’ 곽상언 “노무현 정신 왜곡 말라”…부산 돌려차기 피해자도 공감/경기 2026.0802
- “노 전 대통령은 경찰의 독자적 수사종결권 부여 요구를 질타하기도 했다”며 “국가권력은 상호
   간에 분립되고 견제되어야 한다는 원칙 때문이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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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구라당의 같은 당 x의원이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개정안 통과 소식을 전한 것을‘정치적 퍼포먼스’라고
규정하며 “이들의 주장은 노 전 대통령의 뜻이나 추구했던 정치와 전혀 다르다”고 지적한 
노무현 사위....
결국 곽의원은 반대표를 행사...하지만 민주구라당 구라넘들은 마치 노무현이 피해자라
며 노무현을 파는 그러한
행태를 질타하며 노무현이라면 절대로 찬성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반대를 
표명................
 
아런 것들이민주구라당이러는 것..............자신들 개인 영달을 위해선 그 어떤 것이든 팔고 다니는 예전의
운동권 시절의 한번 정한 목표는 무엇이든 반드시 이루려는 내로남불 자신의 영달만을 의한 짓
거리임을 확인시켜
준 사실이라....

 
수사와 기소 분리.....이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수사를 한 자가 어찌보면 그 범죄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인물인데.......이러한 수사를 했던 인물이
기소에서 제외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발상.........그리고 수사는 경찰에서만 한다? 검찰의 힘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러면 비대해진 경찰만의 의무와 권한....경찰의 폭주는? 경찰의 오류는?

 
어느 한쪽의 완전한 무가 아닌 상호 보완적 형태가 국민을 위해선 더 낫다는 결론......상호 부정적인 면을 부각하여
경찰과 검사의 완전한 분리 결정을 한 최악의 무능한 것들......국민을 
위한 것이 아닌 자신들이 추구하는 그 이면만을
보는
반 국민적 반 민주주의적 무식한 결정이라는 것.......
이것이 저 보완 수사권 완전 폐지의 본질 이라는 것.........  
 
P.S : 정치적 경제적뿐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일어나는 범죄..........우리 국민은 이러한 범죄에 대한 피해를 어떻게
      보상 받고 그 범죄를 가한 죄인에 대한 처벌이 어떻게 이루어질까가 직접적인 관
심이다. 그리고 그 범죄에 대해
      빠른 수사와 보상 그리고 그 범죄에 대한 정확한 심판이 이루어
지는게 국민들의 바람일 것이다. 하지만 보완 수사권
      폐지라는 하나만 보고 둘을 못 보는 내로남
불적 저 민주구라당의 반 민주주의 보완수사권 폐지라는 내로남불적 결정에
      따라 이러한 국민의 
범죄에 대한 수사, 기소등 복잡한 절차나 내용으로 수사가 지체되거나 명확한 분석과 결정이 지체...
      국민이 바라는 거와는 정 반대로 흘러 갈 것이 눈에 보일 것........결국 피해는
 누구나 다 범죄 피해의 대상인 일반
      국민이져야 할 것......
저 민주구라당들의 자신의 영달만을 위한 내로남불의 결과가 바로 보완 수사권 마쳐 날려 버린

      반 민주주의 내로남불의 결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