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천성이 못된 나라들>

한국 제외 동북아 : 일본이 대표적임, 사람으로써의 도리에 대해 고민하기보단 칼싸움이 주류이던 나라. 중국이나 북한 등은 굳이 말 안해도 아마 잘 알것 같고.

 

영미권(앵글로색슨) : 북미 개척할때 거기 원주민들을 굳이 싹다 죽여버리거나 구석에 쳐박아놓던 나라들임. 다만 경제적인 여유는 있으니 그 곳간에서 나오는 인심으로 매너나 소셜스킬 정도는 배운 나라들.

 

서아프리카인들(가나, 나이지리아 이쪽) : 지네 흑인 동포들 백인들에게 팔아먹으며 힘을 키워온 나라들임. 즉, 태생이 간신배라는 뜻.

 

사우디~이라크와 그 주변국들 : 9.11테러의 주범은 주로 사우디인이고, IS의 역대 수장은 대부분 이라크인들이다. 그렇게나 신을 믿는다면서 인공지능 사업에 관심을 갖는것도 이상하고, 극단주의 테러 벌이는것도 이상하고..하여튼 사이비들임

 

동유럽의 러시아,우크라이나,체코 쪽 : 맨날 힘자랑이나 하면서, 사람으로써의 도리에도 별로 관심이 없어서. 페미가 성행하고 야동이나 찍는 나라들

 

스페인이랑 그리스 제외한 서유럽 나라들: 그냥 인종만 백인이지 일본같은 나라들임. 칼싸움 힘자랑이 주류이던 나라들. 그래서 제국주의 시대 때에도 그랬던거고

 

동남아의 인도차이나대륙 : 캄보디아 미얀마 범죄단지.. 범죄 수법부터가 음습하고 얍삽함. 남녀 구분도 없는 태국. 한국으로 국제결혼 와서 신랑 통수치는 베트남 등등.

 

 

<타고난 천성이 착한 나라들>

한국 : 그래도 유교라는 이름으로 사람으로써의 도리에 대해 고민하며 살던 사람들임. 충,효,의 등등.

오히려 외국 문화들을 어설프게 받아들이다가 후천적으로 좀 흑화되가는 케이스.

 

스페인과 중남미 : 중남미 개척할때 원주민과 어느정도 공생을 한게 스페인임. 그래서 메스티조라는 인종이 따로 생길 정도였고. 지금의 중남미는 언어까지도 스페인어를 쓰며 그 명맥을 잇는 나라들이다.

 

서아프리카 제외 나머지 아프리카인들 : 그냥 자연과 공생하며 지내온 사람들임. 그러다 돈맛보면 타락해버리는게 문제.

 

사우디나 이라크쪽 제외한 중동~북아프리카인들 : 그래도 나름 종교와 신이라는 이름으로 사람으로써의 도리에 대해 고민하며 사는 사람들임. 그러다가 돈맛보면 타락해버리는게 문제지만.

 

동유럽의 구 유고연방, 폴란드, 중앙아 스탄국들 쪽 : 마찬가지로 종교라는 이름으로 사람된 도리에 대해 고민을 꾸준히 해온 나라들임. 그러다가 지들끼리 싸우기도 하지만. 폴란드는 지금도 낙태가 불법임

 

그리스~터키쪽 : 민주주의의 본산인 그리스, 천년 이상동안 동로마 제국을 유지한 역사도 있고. 천성이 ㅂㅅ이면 이런거 절대 못한다.

 

인도와 그 주변국들,필리핀,인도네시아 : 필리핀은 중남미 생각하면 되고. 인도나 인도네시아는 중동~북아프리카쪽 생각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