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잘 알겠지만 한국보다 단독주택이 훨씬 더 많다.

하여튼 우리 아버지는 캐나다에서 단독주택에서 사시거든.

근데 또 캐나다에서 직장인 밴드에 기타리스트로 활동하심.

기타 중독이여셔서 매일 앰프 빵빵 틀어놓고 기타 연습하시는데

아무도 뭐라안함. 만약 아파트였으면 소음민원 밥먹듯이 들어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