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이 아니라 동네 수영장만가도

백인 흑인들은 저렇게 죄다 똥꼬꽉끼는 수영복 과감하게 입는데

 

 

 

 

 

 

 

 

 

 

 

 

 

 

 

 



 

동북아인, 특히 조선여자들은 죄다 이렇게 입음

멀리서 봐도 한국인이구나 하는데

가까이 가보면 아니나 다를까 한국어 쓰고 있음ㅋㅋㅋㅋ

 

이거 왜그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