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고 차타고.. 시골길 지나가고 있는데...


앞에 아줌마 하나가 지나감..


갑자기 뒤 돌아보는데..귀신얼굴임..


우리 엄마는 보고 혼절함....


나는 존나 신기해서.. 창문열고...천처히 지나가면서 계속쳐다봄..


얼굴 상상을 초월하게 존나 무섭게 생김......ㄷㄷㄷ


50센트 노래 따라부르면서 존나쿨한척...괜찮은척 했지만..


바지에는 콸콸콸.. 지림... 


결론

게이들아. 농담아님.. 실화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