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는 그냥말로 죽지않기위해서 아득바득 살아남야하는곳인거같다

자연마져도.

조선 500년이 너무나도 이 땅의 영혼과 기운을 늙은이의 허름한 고무신같은 그따위것으로  내동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