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로 준다던 몽고땅 5000평 , 다 개헛소리

 

몽고에서 이동시, 딸배오토바이 뒷자리에 실려 이동.

 

바가반디의 몽고 선거유세에 돈한푼 못받고,이용된 꼴 .

 

베비이복스, 한동안 라면으로 끼니 떼우며 버텨.

 

남자가수 하나는, 그런 베이비복스보며 외국원수에게 

 

몸대주며 다닌다며, 미아리복스로 불러.

 

 

몽고놈년들아 지금이라도 울란바토르 땅 5000평에 해당하는

 

현찰로 보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