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서 월요일 넘어가는 새벽 시간

 

1시에서 3시 사이의 그황홀함은 아직 잊을수가 없다

 

상쾌한 새벽공기 새벽반 일게이

 

내일 아침까지 풀잠 잘수있는 아늑함과 포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