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근처 이집이 그나마 괜찮은집이라 11시오픈인데 오픈런전에 와야함 ㅋ 11시에 만나기로 하고 10시반에 와서 대기2순위 자리잡고 부모님 오시자마자 입장후 맛나게 뭇다. 
요게들도 아직 많이 남은 좆같은 여름이지만 부모님 모시고 삼계탕 한그릇씩 앙망한다 참고로 오늘은 엄니가 사주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