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연쇄 살인사건은 전국민 관심사에 10여명이 피해자가 전국민 관심사였어.
그 범인이 잡혔을때 사건은 일달락 되는듯 했지만
나중에 진범이 잡히고 죄를 실토하면서
그럼 진범으로 억울하게 옥살이 한사람은 어떻게 되는지 누구인지
밝혀졌는데
그사람은 선량한 보일러공이었고, 좀 어눌한 사람이었어.
이사람을 구속체포하고 협박과 강요로 죄를 인정하면 처벌을 감경한다고
회유 협박 한거야.
그 지휘검사가 나중에 사과? 했다는데 누군지도 모르고 유야무야 끝났어.
이게 검찰을 밑냧이야.
이사건뿐만이 아냐.
100명이 피해를 봐도 한사람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밀라는게 법치주의 핵심가치야.
자신의 출세와 성공 돈벌이 협박수단으로 법을 악용해왔어
검찰의 해체 국민을 속이고 등친 이들을 방치한 당연한 수순이야.
하자만 걱정할필요는 없어.
경찰이 검찰보다 더 청렴하고 더 뛰어날거라고 보진 않아.
이미 비리와 부패가 이어지고.
검찰은 청렴과 공정의 정의로 다시 국민의 귀감을 보여주면 돼.
썩어빠진 검사를 털어내는게 검찰청 해체로 받아드리면돼
정의는 언제든 어디서든 살아있고 죽지않는다는걸 보여주면 되는거야.
필요에 의하면 다시 검찰청은 만들어질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