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은 한끼만 먹고 술만 마셨노.

갱상도 슬럼가 흙의 아들 출신 본 외국인 노동자.
어제는 재일교포 지인한테 얻어 묵았노.

모든 사진은 매번 당사자의 허가하에 촬영되노.

특별한 기념일은 아니지만 스파클링 와인도 마셨노.

젊은 스시 처자들도 문신을 마이 한다.
와글노.

호세 쿠에르보 보다는 비싼 테킬라 였노.

젊으이 좋다.
알제 ? 건전한 대화만이 오고 간것을.

21시부터 04시까지 마셨노.

본 게시물을 요리게시판의 살아있는 전설,
시금치 똥장국 콰지모도 씽만님에게 바친다.
We love you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