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해주고 섹스도 해줄테니까 자기 집에서 지내라고 하니까 무섭더라

 

처음엔 이게 진짜인가 해서 믿겨지지 않았는데

 

계속 조르는게 너무 무서워서 걍 손절치고 차단 박음

 

분명 내가 원하던거였는데 막상 당사자가 되니까 좀 무섭더라

 

여자 마음이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