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나 헐리우드 보다 좀더 인간의 현실적인 일상의 감성고 고민 고뇌 공허를 잘  표현한달까..

일단 같은 동양이라서 정서가 제일 잘맞다

한국처럼 쇠주한잔하며 새우깡먹는 그런 고독이 아니라 먼 지평선을 바라보는 그런 공허함이 느껴지는 영화들이 많다

태평양 기후라서 은근히  탈 동아시아적인 느낌나는건 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