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안 만나도 미련없다.

만나볼거 다 만나보고 해볼거 다 했다. 이젠 더이상 못하겠다.
그리고 여자가 더이상 재미도 없다.

ㅅㅅ도 예전처럼 별로 좋지도 않다.
예전엔 ㅅㅅ 한번 해보고 싶어서 흐르몬과 욕구가 폭발 했는데 이젠 그렇지도 않아.

예전엔 사정 할때의 엄청난 쾌락이 온몸을 감쌌는데 이젠 사정도 그냥 감흥이 없어.
그냥 오줌 겁나 참다가 존나 시원하게 오줌 팍 하고 싸는 느낌 정도? 그정도 뿐이 안되는거 같아  

그리고 어느 세월에 꼬셔서 비위 맞추고 다 하냐 어휴..

징징대는거 어르고 달래고.. 말도 안되는 말 다~~~~~ 들어주고.
말도 안되는 말 공감해주고 지겹다.
여자와는 정서적 교감이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걸 깨달았다.

이젠 즐거운 취미생활들도 있고 여자 그까짓거 흥미도 없다.
취미생활 하면서 즐겁게 살다 갈 자신 있다.

여자들 안녕~ 그동안 좋은 추억 많이 남겨줘서 고마웠어
너네 덕분에 내 20대 30대가 아름다웠다.
근데 너네가 그리운건  아닌거 같아. 그때의 내가 그리운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