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제 감각이 전혀 없는 리재명.
젠센황 앞에서 행동을 보면, 어깨를 건들건들 거리는데, 평소 조폭 행동 대원들을 많이 봐 왔는지 행동거지가 닮았다.
2. 무엇보다, "음식을 입에 넣고, 말하면," 서구 및 대부분 다른 문화권의 에티켓으로는,
상대방이 "구토/욕지기"가 날 정도의, 사실은 굉장한 실례임.
그래서, 보통 식탁 국제 매너를 아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 말하기 전에, 입을 열기 전에는 입안에 있는 음식을 빨리 씹어서 꿀꺽 삼키는 모습을 과장해서 보여준 후, 즉,
내 입안에는 음식이 없다~
라는 걸 일단 보여준 후, 조심스럽게 "입을 여는게 " 에티켓임.
다음 숏츠를 볼 것.
리재명은 입에 잔뜩 음식을 물고 있는 채로, 말을 계속 한다.
장담하건대, 그 자리에 앉았던 사람중 상당수가 "욱~" 하고 구토 증세를 느꼈을 거다.
실제 사례가 기억나는데, 당시 어떤 자리 맞은 편에 동남아시아에서 온 대표단이 있었고,
반대쪽은 유럽과 미국 대표단이었음.
태국 대표단을 보면, 영어를 아주 잘 하는 사람 (왕족이라고 함)은 그 에티켓을 알고 있어서 음식을 의식적으로 입안에서 비운 후에서야 입을 열었지만,
대부분 다른 태국인들은 햄스터처럼 볼이 빵빵한 채로 말을 계속 이어 나갔다.
그때 내 옆에 있던 여성이(노르웨이 출신으로 기억) 갑자기 구토 증세를 느끼고는,
속이 안 좋다고 하면서 자리를 잠시 떴었다.
내가 깜짝 놀라서, 혹시 식중독인가 해서 같이 화장실 입구까지 따라가려고 하자, 그때서야 자리를 좀 벗어난 자리에서,
"고맙다. 괜찮다. 입에 잔뜩 음식 물고 말을 해서 갑자기 욕지기가 났다"
라고 했었음.
이런 사례는 여러번 겪었음.
대개, 아시아 사람들하고 만나면 거의 항상 이런 얘기를 뒷풀이나 뒷담화로 들었는데....
요즘은 미국 캘리포니아 정도 되면, 이런 아시아 권의 식습관(?)을 알고 있는 사람도 많아서,
식탁에서 "코"는 절대 안 풀고, (서구에서는 코를 풀어도 됨)
볼이 빵빵하게 음식을 물고 말해도, 꾹~ 참고 버티는 사람들이 꽤 많이 생기긴 했음.
그래도, 대통령 정도 되는 사람이 저렇게 입에 잔뜩 뭐를 물고 입을 여는 게 습관이라면,
앞으로 정말 여러 수뇌급들의 구토유발자로서 아주 나쁜 인상을 남길 것 같다.
바로 뒤에 동시통역사가 있는데, 이 사람은 실력이 형편없다. 어째 빨갱이어야 한다는 당성만 보고 선발했는지...
아니, 동시통역사라면 어느 정도 서구 혹은 다른 문화도 좀 알고 있을 텐데,
그 이전 전임 동시 통역사는, 어떤 자리에서
슬쩍 "대통령님. 입을 비우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라고
했다가,
리재명이 그 입을 찢어 버려서, 두 번째 동시 통역사로
교체 됐다는 괴담이 전설처럼 돌고는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