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강간의 경계선을 밟고 있내 한국인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있어

그러면 안돼는데 그럴수록 내 쪽으로 사람들이 돌아설텐데

음 왜 그럴까?

왜그럴까? 박수홍 어머니 가 자주 하던 말인데

아무리 그래도 자식 부모 간에 사이 정이 있는건데

아무리 그래서 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건데

아쉽네

부디 정도를 지켜줬으면

아 8월 이다 이제 점점 어떤 힌트들이 들어오려나

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