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사우나 알바생때 일인데

 

어떤 아저씨가 딸을 잠깐 나한테 맡겼어

 

 

6살짜린데 내가 안고 티비보고 있었지 근데

 

호기심에 뽀뽀 하고 말했더니

 

내 볼에 쪽하고 뽀뽀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