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승인은 철도차량이 국내 안전기준에 적합한지를 확인하는 절차로,

차량 제작사는 기술기준 적합성 입증계획서와 입증자료, 설계도면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철도안전법에 따라 2014년부터 형식승인이 의무화돼 있지만 히타치 측이 기술유출 우려를 이유로 난색을 표했고,

현행법상 별도 규정을 적용하기도 어려워 도입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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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히타치가 대구에서 모노레일로  돈 엄청벌어가잖아

애국자들이 일본기술 좀 빼와서 모노레일 국산화 하려는데 일본이 기술유출 우려 눈치까고 불참함.


2. 일본은  민족주의로 기술 유출 막으려고 노력하는데

돈에 미친 한국인들은 푼돈받고 중국에 기술유출하고 싶어서 난리치는 이유 뭐냐?

추악한 보수우익 자본주의에서는 돈이면 다되는 세상임. 민족주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