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각자 타고난 복과 적성이 달라서, 

자신의 적성에 맞게 움직여야 복이 들어옴.

하지만 한국은 오직 학업이나 어려운 고시에 붙는 것만을 성공으로 보는 경향이 있어서

자신의 복이 뭔지도 모르고 젊음을 허비하는 사람이 많다고 함.

실제로 어떤 분은 8년 내내 고시 준비를 했는데, 막상 사주를 보니

사실 그분은 개인 사업을 했어야 하는 경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