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친척 어른이 신점을 보셨을 때 이야기임.

울면서 신점을 보러 오는 여자들이 있는데, 

그 중에 80%는 대부분 바람난 남편 때문임.

그래서 남편 돌아오는 비방이나 부적도 암암리에 유행했다고 함.






그날도 어떤 여자가 울면서 

남편이 내연녀를 만나 떠났다고 하소연을 함.

친척 어른은 위로하면서 남편 운을 봤는데......






아무리 점을 봐도 찾아온 여자와 남편이 짝이 아니라는 결과만 나옴.

오히려 여자가 남편에 있으면 안되는 운이였음.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남편과 내연녀의 신상정보를 가지고 점을 쳤는데 

남편과 내연녀가 사실 천생연분, 운명의 짝이였던 거임.







이 사실을 말했더니 여자는 허탈해 하면서 

그냥 운명을 받아들이고 남편과 이혼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