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출장을 마치고 아쉽게 집에 가는 길, SEA 공항 유나이티드 클럽에 왔다.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가 조금 아쉽더라

이것자것 가져온 중 그나마 칼리플라워 비스크가 젤 맛있었음

공항 오기 전 들려본 예전 살던 마을에서 바라본 Seattle, Mercer Island, Lake Washington의 모습. 지금은 안보이지만 날씨좋으면 시애틀 스카이라인 뒤로 올림픽산맥이 병풍처럼 드리워져있음

즐거웠던 출장을 마치고 아쉽게 집에 가는 길, SEA 공항 유나이티드 클럽에 왔다.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가 조금 아쉽더라

이것자것 가져온 중 그나마 칼리플라워 비스크가 젤 맛있었음

공항 오기 전 들려본 예전 살던 마을에서 바라본 Seattle, Mercer Island, Lake Washington의 모습. 지금은 안보이지만 날씨좋으면 시애틀 스카이라인 뒤로 올림픽산맥이 병풍처럼 드리워져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