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컬리는 일단 심야 작업이 없음

늦어도 2시전에 끝남

폭염 없어도 휴게시간 20분씩 두번줌

쉬는시간 말고 화장실도 안가고 일만하면

관리자가 화장실을 가던 물을 마시러 가던 좀 나갔다 오라고함

그래서 화장실 갔다 온다하고 담배피고 싶으면 눈치 안보고 피러 갔다올수 있음

관리자도 그 부분은 신경 안씀

단점은 인센티브가 거의 없음

폭염에도 최대 3만원이 전부임

그리고 항상 마감이 연장이라

공정 잘못 걸리면 셔틀 한시간 넘게 기다려야함 이게 ㅈㄴ 짜증남

연장 작업을 다 시켜주는게 아니라 일찍 끝난 파트는 그냥마냥 기다림

쿠팡 장점은 셔틀이 가까움 

난 걸어서 5분 거리에 가까운 센터가 4군데임

10분 걸어가면 6군데로 늘어남

얼음물 무료 아이스크림 무료 자판기 존나쌈

여름에 인센티브 3~10만원씩줌

장점은 인센이랑 셔틀 가까운게 ㅈㄴ 큰 장점임

단점은 말로 표현을 할수 없을 만큼 많음 ㅋㅋㅋㅋㅋ

센터가 조온나게 커서 화장실 가는것도 10분 잡아먹고

사람은 미친듯이 많은데 엘베는 3대라 계단 이동은 기본이고

화장실 똥칸 존나게 부족한데 가끔 휴지도 없고

컬리 쿠팡 상온 다 다녀봤는데

쿠팡 상온 센터는 대형마트 실내 주차장 보다 훨씬 덥다

근데 쉬는시간 잘 안줌 ㅋㅋㅋ 쿨존가서 알아서 열빼고 일해야함 ㅋㅋㅋ

그리고 컬리는 담배 폰 전부다 들고가서 일할수 있는데

쿠팡은 절대 불가임 ㅋ 

인센티브 없으면 누가 쿠팡 가냐 시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