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영화에서도 어릴때 고아를 줏어와서 키운 남자가

그 아이가 여쟈로 장성하자 고백하고 결혼하자고함 ㅅㅂ

어릴때 자기 절친도 삼촌노릇해주면서 같이 키워줬는데

그 친구가 아이를 노리고 결혼하자고 하자 친구끼리 싸우기도하고 시바꺼 ㅋㅋㅋㅋ


심지어는 여자도 좋다고 받아드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