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됬다

오히려 허리 다치고 그렇게 그냥 안 갔다면

어땠을까? 허리 교회 등산 가서 다친것도 맞고 그것때문에 1년 6개월 고생 한것도 맞다

뭐 캠밸 벨리에서 시작 되었던 말던

오히려 그 상황에서 안 간다면 계속 앙금으로 남았을수도 있어

오히려 올 초에 한번 더 가서 확실히 해 놓은게? 뭐 여권 싸인 받고 그랬지만

그래도 영영 못 갈 상황으로 만들어 진 것 이 아니라면 되었다

나중에 내가 가던 말던 난 갈 기회라도 남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