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은 생머리, 단정한 블랙 의상, 무표정, 그리고 느긋함에서 나오는 아우라는 주변의 공기를 얼려버릴 듯한 카리스마. 흔히 볼 수 있는 연예인의 예쁨을 완전히 지워버리는 그야 말로 "지배적인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