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나는 살면서 본적이 없었음

너무힘들 때 몸무게 130kg에 피부 썩창날 때 
처음으로 봤음 

지하철에서 저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기분 참 개그지같더라.

건강 회복되고 그 표정을 볼 수 없는데


요즘에도 "한녀 그 표정"에 대해 목격담을 말하는 놈들의 얼굴 수준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