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이라는 그 보다 작게 1억이라는 돈이 2년 혹은 4년 뒤에 
돈가치가 7000 또는 5000도 될 수 있다면 
1억에 100만원이라면 그 가치도 계속 낮아지기 때문에 
돈이 사라진다는 생각을 하면 전세는 그대로 있지만 
대출을 받았거나 순수현금이라고 해도 
그 가치는 떨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냥 부담없이 월세로 살아도 결국 차이는 마찬가지인 셈이다 
급격한 인플레이션이 온다면 
월세가 더 좋을 수도 있다 
 5000원 8000원 하던 식사비가 
어느새 기본이 12000 15000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