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로 마치 세상 굴러 가는 곳에 나는 살아있는지도 죽은지도 모르는 인생을 살았음
온갖 커뮤니티 다니면서 글 올려되는 어그로 끌어도 결국은 나는
밖에 나가면 지나가는 1 남자 라는 유령일뿐이더라
존재감 없이 살다 보면 많은걸 생각을 하는듯

진짜로 마치 세상 굴러 가는 곳에 나는 살아있는지도 죽은지도 모르는 인생을 살았음
온갖 커뮤니티 다니면서 글 올려되는 어그로 끌어도 결국은 나는
밖에 나가면 지나가는 1 남자 라는 유령일뿐이더라
존재감 없이 살다 보면 많은걸 생각을 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