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따위 살짝 던질 수 있는

그렇다고 패대기 친 것도 아니고

 

뭐가 중요한지도 알고 진짜. 순간적인 판단도 너무 좋고 저 한 장면으로도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정말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장면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