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0년 5월 31일: 4세 박 양, 아파트 화단에서 엄마가 잠시 집에 다녀오는 사이 괴한에게 등과 옆구리를 3차례 찔려 사망.

2.2000년 8월 5일: 7세 안 양, 아파트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던 중 “현대백화점 길 좀 알려줄래?”라며 접근한 괴한에게 배를 깊게 찔려 과다출혈로 사망.

■ 공통점:

동일범 소행으로 추정 (흉기 사용, 어린아이 대상, 말투가 약간 어눌함).

범인은 지역 주민이 아닌 듯 “현대백화점”이라는 지역 상가 명칭을 사용.

몽타주 배포, 제보 있었으나 미해결.

현재 안 양 사건은 태완이법 적용으로 공소시효가 없어 아직 범인을 잡을 수 있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