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도 집안일 자체를 너무 못함 

정도에 차이가 있으나 옛날 여자들은 집안일을 그래도 개념있게

하면서 관리를 했는데 요즘 결혼한 부부들 최대고민이 

빨래 청소 설거지를 안한다는 거임  그래서 파출부를 불러서

집안일을 맡기는데 그말인즉슨 집안일을 할만큼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이 없다는거임 

근대 요즘은 결혼하고 반드시 애낳는 케이스가 없다고함

애키울려면 최소 억대이상 연봉 나와줘야하는데 

어줍잖게 연봉 6천 5천따리로는 그냥 여자들도 애안낳고

행복하게 둘이 사는걸 오히려 원한다고함 신혼초기에는 

근대 그러다가 나중에 여자들도 나이먹어서 주변에서 애자랑하는

이야기듣고 질투나서 나이다먹고 늙어서 애가지자고 보채는게

많다고함  근대 웃긴게 결혼하고 신혼초기 는 초기대로 다 누리고

해외여행가면서 하다가 나중에 늙어서 애자랑하고싶어서 애가지

자는게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도 많다고함 

결국 나이먹고 애 낳고 남자가 일은 일대로 힘들게 하고 퇴근하고

나서도 늙은 아버지가되서 애돌보면서 사는 케이스가 많다고함

 

 

 

 

사실 이럴꺼면 그냥 혼자살지 뭐하러 고생이란 고생은 다해가면서

남자가 뒤치닥거리 하면서 살아야하지?

그깟 성욕아니면 여자를 만날 이유도 없는데 근대 그마저도

남자 40넘어가면 생길래야 생기지도 않는 성욕인데 ㅋㅋㅋㅋ

자원봉사도 이정도는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