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이발소간다.. 이발소중에서도 제일 싼 장애인복지관안에있는
이발소에간다 3천원임 앉으면 이렇게 깎아주세요 말하기전에
깎는다 스타일그런건 존재하지도 않음
3일전에 깎고왔는데 내뒤에 아저씨한분이 침질질흘리며
머리깎을라고 기다리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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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에 깎고왔는데 내뒤에 아저씨한분이 침질질흘리며
머리깎을라고 기다리고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