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제자가 "랍비여, 어디에 거하십니까?"라고 묻자 예수님께서 "와서 보라"고 답하셨습니다.

이를 다들 천국이라고 해석하고, 설교자들이 이성을 활용해서 엄청난 설교들을 쏫아냅니다. 

그런데 속뜻이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500년을 예수 믿어도 영이 역사하지않으면, 속 뜻을 모르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빨리 개고집 무오설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고상하게 말하면, 자기 중심을 벗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답을 찾을 수 있는곳:

https://www.mediafire.com/folder/5br9ngvgrkprn/Dokuments 
kr.bertha-dudde.org
kr.zentrale-begriffe.de
kr.lorber.wolf4you.de
http://jakob-lorber.cc/index.php?s=&l=kr 
www.anita-wolf.de (독일어)
www.prophetia.org (독일어)
https://www.heutige-worte-jesu.org/en/the-book/   (영어, 다운받아 내적 생명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받으세요)
https://www.bertha-dudde.org/kr/random


 
  • 발표 주제: 2026 자매 모임: 사랑과 구원의 아버지 말씀
  • 핵심 가치: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의 일치와 영적 성장
2: 모임의 목적과 성격
  • 영적 만남: 주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사랑의 축제를 함께 나누기 위해 모임
  • 사랑의 일치: 주님의 사랑 안에서 형제 자매들이 하나가 되어 그분의 현존을 경험함
  • 영적 이익: 모임의 날들이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영적인 유익이 되도록
3: 경건(Andacht) 내면의 고요
  • 사랑의 집중: 경건은 주님을 향한 사랑을 되새기고 그분의 임재를 청하는 시간임
  • 말씀의 본질: 문자라는 껍데기를 넘어 안에 담긴 '사랑의 ' 느끼는 것이 중요함
  • 생각의 평화: 과거의 고통이나 일상의 소음으로 마음이 어지러울 "나의 아버지,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라는 고백을 반복하여 주님의 심장과 연결됨
4: 심판자가 아닌 '아버지'이신 하나님
  • 인격적 관계: 하나님은 우주를 다스리는 전능자일 뿐만 아니라, 자녀를 품에 안으시는 자상한 '하늘 아버지'
  • 왕의 비유: 왕국을 다스리는 왕이라도 집에 돌아와 왕관을 벗으면 자녀들의 '아빠' 되어 사랑을 나누는 것과 같음
  • 동행하는 사랑: 주님은 자녀들이 지상이라는 어두운 골짜기에서 그분의 발자취를 따를 기쁨을 느끼심
5: 영혼의 유일무이함과 개성
  • 신성한 창조: 모든 자녀는 창조계에서 유일무이하며,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과 사랑의 표현 방식을 지님
  • 자유로운 자기 형성: 주님은 과거의 창조 모습이 아니라, 현재 자녀가 자유 의지로 일구어낸 고유한 인격과 유머, 온유함을 보고 기뻐하심
  • 완성으로의 : 각자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주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며 영혼이 점진적으로 완성되어
6: 지상과 천상을 잇는 영적 현존
  • 열린 하늘: 모임의 자리에 주님뿐만 아니라 12사도, 아담과 하와,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성모 마리아 수많은 성인이 영적으로 동참함
  • 영적 교류: 천상의 존재들이 지상의 자녀들과 마음을 연결하여 신성한 에너지가 흐르도록
  • 천사의 보호: 모임 장소를 천사들이 둥글게 둘러싸고 보호하며 신성한 구원의 행위를 지원함
7: 어두운 세상 속에서의 빛의
  • 부정적 에너지와의 투쟁: 세상의 어두운 에너지가 영혼을 침투하려 , 주님과 손을 잡고 내면의 기쁨을 지켜내야
  • 세상 속의 증언: 거창한 설득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일들 속에서 " 삶은 예수 그리스도의 "임을 당당히 고백하는 삶이 필요함
  • 고립에서의 승리: 주변 환경이 신앙과 멀어져 고립감을 느낄 때일수록 주님께만 시선을 고정하고 그분을 신뢰해야
8: 중보기도와 영혼 구원의 사역
  • 가족을 위한 : 모임에 직접 오지 못한 가족과 친척들의 영혼도 주님의 사랑의 안에 포함되어 치유의 흐름을 받음
  • 사후 세계 영혼을 위한 기도: 지상을 떠났으나 아직 안식을 찾지 못한 영혼들을 위해 함께 기도함으로써 구원의 문을 열어줌
  • 자유 의지의 존중: 영적 세계의 영혼들도 기도를 통해 비춰진 빛을 보고 스스로 주님을 따를지 결정하게
9: 신성한 의지의 검과 겸손의
  • 권능의 상징: 주님은 자녀들의 손에 이웃과 창조물을 치유하고 변화시킬 '신성한 의지의 ' 쥐어 주셨음
  • 오용에 대한 경고: 힘을 자신의 의지대로 강요하거나 교만하게 사용할 경우, 힘이 자신을 향하게 되므로 항상 주의해야
  • 치유의 목적: 주님의 의지는 인간과 동물, 영혼을 치유하여 그들이 사랑을 찾게 하는 있음
10: 은혜의 시간과 영적 방주
  • 준비의 시기: 현재는 새로운 시대가 오기 자녀들이 영적으로 훈련받고 준비되는 '은혜의 시간'
  • 내면의 방주: 노아의 때와 달리, 이번에는 외부적인 배가 아니라 자녀들의 내면에 거하는 '주님의 (Geist)' 안전한 방주가 것임
  • 지연되는 이유: 많은 영혼이 깨어나고 사랑의 마음으로 방주에 들어올 있도록 주님께서 시간을 조절하고 계심
11: 새로운 평화의 왕국과 지상의 변화
  • 예루살렘의 강림: 6000 동안 고통받은 지상을 회복시키기 위해 하늘의 평화와 새로운 지구의 시대가 열릴 것임
  • 내면의 통치: 새로운 평화의 왕국은 외적인 세상이 지배하는 곳이 아니라, 내면의 영적 세계가 주인공이 되는 '하나님의 나라'
  • 영적 인류: 주님과 살아있는 관계를 맺고 그분의 영을 의식적으로 지닌 사람들만이 새로운 시대의 기초가 것임
12: 과거의 정화와 새로운 시작
  • 과거의 내려놓기: 수치심, 후회, 어두운 기억 영혼의 발목을 잡는 '무거운 배낭' 주님 앞에 모두 내려놓아야
  • 완전한 용서: 주님은 자녀들의 모든 과거를 이미 용서하셨으며, 오직 앞을 향해 나아가길 원하심
  • 사랑의 치유: 주님의 빛이 영혼의 어두운 구석구석을 비추어 슬픈 기억들을 희미하게 만들고 평안으로 채우심
13: 성찬식의 영적 의미와 생명의 양식
  • 하늘의 만나: 빵은 광야의 이스라엘을 먹이셨던 주님 자신을 상징하며, 매일의 삶에 필요한 힘과 희망을 공급함
  • 희생의 포도주: 포도주(또는 ) 마시는 것은 사랑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준비가 되었음을 증명하고 주님의 피와 결합하는 행위임
  • 일체의 확증: 성찬을 통해 주님 안에 머물고 주님이 안에 거하심을 온전히 받아들임
14: 신앙의 진정한 동기: 오직 사랑
  • 번째 사랑: 주님을 자녀나 가족, 직업보다 앞서 인생의 가장 자리에 두어야
  • 지식보다 중요한 : 영적인 지식을 많이 쌓거나 현명한 말을 하는 것보다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 가장 본질적임
  • 변함없는 헌신: 세상이 멸망하든 100년이 연장되든 상관없이, 오직 주님을 향한 '사랑'만이 신앙의 유일한 동기가 되어야

호헨바르트 형제 자매 모임(2026

독일 호헨바르트(Hohenwart)에서 개최된 '형제 자매 모임' 주요 강론과 영적 계시를 종합한 것입니다. 모임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하나님)와의 인격적이고 깊은 사랑의 관계 구축과 다가올 새로운 시대(평화의 왕국) 위한 영적 준비에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통찰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하나님과의 관계 재정의: 하나님은 엄격한 법을 집행하는 통치자가 아니라, 자녀들과 친밀하게 교감하기를 원하는 '사랑의 아버지'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 영적 재생과 준비: 현재는 '은혜의 시간'이며, 시기에 인간은 자신의 지성을 마음(사랑) 복종시키고 영적으로 성숙해져야 합니다.
  • 종말론적 사명: 세상의 타락이 심화됨에 따라 '은혜의 ' 닫히고 있으나,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들은 '마음의 방주' 안에서 보호받으며 새로운 지상 낙원의 초석이 것입니다.
  • 사랑의 동기화: 신앙의 유일하고 진실한 동기는 두려움이나 보상이 아닌 '오직 사랑'이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1. 하나님과 자녀의 관계: 친밀함과 사랑
모임 전반을 관통하는 가장 핵심적인 주제는 하나님을 '전능한 통치자' 아닌 **'하늘의 아버지'** 인식하는 것입니다.
1.1. 아버지와 자녀의 대화
  • 상호적 사랑의 고백: 고통이나 잡념으로 마음이 어지러울 "나의 아버지, 나의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할 것을 권고합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나의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한다"라고 화답하며 영적인 거울 효과를 통해 치유를 베푸십니다.
  • 왕과 아버지의 비유: 왕이 공적으로는 엄격한 예법의 대상이지만, 가정에서는 관을 벗고 자녀들을 품에 안는 것처럼,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가장 자상하고 부드러운 아버지로 다가오십니다.
1.2. 개별성과 독창성
  • 하나님은 사람을 고유한 재능과 사랑의 표현 방식을 가진 존재로 보십니다.
  • 자녀는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고유한 표현이며, 하나님은 창조주로서의 권위를 내려놓고 자유 의지를 가진 독립적인 인격체로서 자녀들을 대하며 기뻐하십니다.
  1. 영적 수행과 내면의 변화
하나님은 자녀들이 세상의 물질적 가치에서 벗어나 영적으로 변화될 것을 촉구하십니다.
2.1. 정화와 헌신
  • 신발을 벗고 베일을 벗음: 이는 세상의 먼지(세속적 생각) 털어내고 가식 없는 정직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을 의미합니다.
  • 침묵의 중요성: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방식이 아닌 내면의 깊은 침묵 속에서만 온전히 수용될 있습니다. 침묵은 사랑이 자라나는 거룩한 공간입니다.
2.2. 영적인 검과 하나님 의지
  • 하나님의 뜻으로서의 : 자녀들의 손에는 하나님의 뜻을 상징하는 영적인 검이 주어져 있습니다. 검은 이웃과 피조물을 치유하고 섬기는 사용되어야 합니다.
  • 교만의 경계: 영적인 힘을 가졌을 교만에 빠지는 것을 극도로 경계해야 합니다. 겸손을 잃으면 () 자신을 겨누게 됩니다.
  1. 시대적 징조와 '은혜의 '
현재 인류가 처한 영적 상황과 다가올 미래에 대한 엄중한 경고와 소망이 제시되었습니다.
3.1. 은혜의 문이 닫힘
  • 자발적 단절: 하나님이 문을 닫는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스스로의 교만, 이기심, 무관심으로 인해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함으로써 문이 닫히고 있습니다.
  • 마지막 기회: 노아의 방주 때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회개하고 돌아오는 영혼들을 위한 자비의 공간은 열려 있습니다.
3.2. 영적 방주와 새로운 평화의 왕국
  • 영적인 방주: 이번 환란에서 구원의 방주는 물리적인 구조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Spirit)' 자체입니다.
  • 평화의 왕국(Friedensreich): 지난 6,000년간의 고통을 끝내고 지상에 세워질 새로운 영적 질서입니다. 이곳에 머물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살아있는 인격적 관계를 맺어야 하며, 지성이 아닌 마음이 주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구분 현재의 세상 새로운 평화의 왕국 주도권 외적 세계, 물질, 지성 내적 세계, 영성, 마음(사랑) 통치 원리 투쟁, 이기심, 평화, 사랑, 하나님의 질서 인간의 상태 영적 고립, 육체적 제한 하나님과의 연합, 영적 의식의 확장
  1. 영계와의 교감 중보 기도
모임 중에는 지상에 있는 자들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들과의 연합도 강조되었습니다.
  • 하늘 군대의 임재: 12사도, 아담과 하와,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마리아 성경 인물들이 영적으로 모임에 동참하여 지상의 자녀들을 축복했습니다.
  • 사후 세계(Jenseitige) 위한 기도: 아직 빛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영혼들을 위해 중보 기도할 것을 권장합니다. 기도는 영계의 문을 열어 그들이 하나님의 빛으로 나아갈 기회를 제공합니다.
  • 중보의 : 가족과 지인들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길 ,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들에게 치유와 평안의 손길을 내밉니다.
  1. 실천적 지침: 사랑의
하나님은 자녀들이 일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권고를 남기셨습니다.
  1. 사랑을 유일한 동기로 삼을 : 종말에 대한 공포나 보상 심리가 아닌, 순수한 사랑만이 신앙의 동기가 되어야 합니다.
  2. 세상 정치와 뉴스에 매몰되지 : 세상의 증오, 비판, 심판의 에너지에 휩쓸리지 말고 오직 사랑과 용서에 집중해야 합니다. 심판은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3. 일상에서의 증거: 거창한 설교가 아니라 작은 친절, 용서, 사랑의 행동을 통해 하나님의 현존을 세상에 나타내야 합니다.
  4. 지속적인 의식의 상달: 아침에 눈을 때부터 잠들 때까지 자주 하나님을 생각하고 대화하며, 모든 일과를 하나님께 맡기고 축복을 구해야 합니다.
결론: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은 자녀들이 세상의 환란 속에서도 결코 혼자가 아님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번째 사랑으로 삼고 그분께 온전히 헌신하는 자들은 지상에서 이미 천국을 경험할 것이며, 육신의 죽음을 넘어 영원한 빛의 존재로 하나님과 연합하게 것입니다.
" 아들아, 딸아, 우리는 이제 오직 앞으로만 나아간다. 네가 다시 넘어질지라도 내가 너를 도울 것이며, 너는 나의 사랑하는 자녀이기에 이미 용서받았다." (본문 하나님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