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시퍼렇게 멍들어서 한강물 온도 재고 있는 게이들 많노? ㅋㅋㅋ
근데 어제 황장수 라이브 보니까 아주 혼자 축제 열렸더라 이기야.
[14분 06초]
방송 켜자마자 주식 대폭락장 보면서 "오늘은 사실 잔치국수 먹는 날인데 참겠습니다~" ㅇㅈㄹ ㅋㅋㅋ
개미들 피눈물 흘리면서 계좌 녹고 있는데 혼자서 싱글벙글 잔치국수 드립 치는 멘탈 ㄹㅇ 어질어질하노.
[15분 16초]
근데 찐 하이라이트는 그다음이다.
갑자기 양천서, 동래서에서 날아온 '불입건 통지서' 꺼내 들더니 무슨 대단한 훈장이라도 받은 것마냥 ㅈㄴ 흔들어댐 ㅋㅋㅋ
[16분 14초]
"나는 정당도 없는데 공직선거법 웅앵웅~", "경찰이 알아서 공람 후 불입건 때려주네~" 하면서 아주 입이 귀에 걸렸노.
무슨 일선 짭새들이 자기 개인 사설 경호원이라도 되는 줄 아는 거 같노 ㅋㅋㅋ
[19분 07초]
"경찰에서 통지서가 세 번이나 날아왔다"면서 그걸 훈장처럼 자랑하는 거 보니까 마인드 자체가 일반인이랑은 궤를 달리한다 이기야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