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인생은 개꿀이다.

여자라는 이유로 항상 배려받고 양보 받고 대우 받는다.
길거리에 여자 노숙자 본적 있음? 남자 노숙자는 차고 넘치는데 여자 노숙자는 없음.
인생이 아무리 못생기고 보잘것 없고 좃되도 여자는 가정에서 사회에서 항상 복지를 어느정도 책임져준다.

게다가 이쁘기 까지 하다?
젊어서 항상 특별대우, 늙어서도 노총각 보단 훨씬 즐겁게 살수있음.

잘 관리된 50대 누나가 20대 남자랑 연애 하거나 원나잇 하거나 즐섹 하고 다니는거 다 가능함.
못생긴 여장남자 카광 조차 가발쓰고 오빠오빠 거리면 하고싶어서 택시 타고 달려오는 2030이 한 트럭임

반면 잘 관리된 50대 남자가 20대 여자랑 할수 있을까?
젊은 여자들 엄청 눈 높고 도도해서 어림도 없음. 
어쩌다 엮여도 겁나 공주님 대접해주고 쩔쩔 기어야 함.
나는솔로 봤지? 3040 여자들 조차 어찌나 까탈스럽고 도도하게 구는지?
어쩌다 잘된다 해도 나이많은 남자가 어린 여자 만난다고 주변의 온갖 따가운 시선과 참견질과 사회적 지탄땜에 정뚝떨, 꼬무룩, 존나 짜증남
돈주고 성매매는 가능하겠지만 콘돔끼고 존나 기계적으로 하는 영혼없는 섹스 전혀 즐겁지도 않음

반면에 노처녀는 취집 결혼 욕심 좀만 내려놓고 그냥 연애나 하고 섹파나 만들고 남자 만나고 다니면 즐거운 성생활 하면서 재밌게 늙어갈수 있음.
남자는 '즐거운 성생활' 이 부분이 안됨. 이게 삶의 질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임.

더구나 성형의학이 발전하면서 이쁜 여자는 나이 먹어도 이쁜거 유지 쌉가능.






근데 남자는 좀 힘든게, 똑같이 성형에 돈 쳐발라도 그 특유의 '아줌마스러움' 같은 외모가 되버림.
나이 들수록 남성호르몬이 빠져서 젊어 보이기는 한데 남성적 매력이 사라짐.
더구나 남자에게 키가 또 엄청 중요한데 인간의 키는 나이 들면서 점점 줄어듬.
남성적 매력이 전혀 어필이 안되서 돈 아무리 써도 여자에게 성적 어필이 안됨.



 

결론: 여자로 태어나서 여자로 늙어가는거 개꿀이니까 여자년들 징징대지 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