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거 입는거 타는거 등등 죄다 서양 따라하는데

애초에 환경에 맞게 인종,체질,문화에 맞게 사는게 맞음

뱁새가 황새 쫒아가다간 가랭이 찢어진다는 말이 괜한말이 아님

 

서양에서 이혼이 흔하니까 미개한 똥양인이 따라하다가

이지경까지 온건데

사실 한국에선 이혼이 흉이 맞음

 

서양하고는 많은게 다르기때문이지

애라도 낳았어봐

서양은 성인이 되면 독립하는게 국룰이고

 

그때부턴 부모지간에도 서로 각자의 인생을 사는거임

근데 한국은 그딴거없음

죽을때까지 자식은 부모의 예속물같은거임

 

근데 애딸린 과부랑 결혼한다?

그건 그 과부의 물주가 되는건데 서로서로 흐린눈하면서

모르는척하는것뿐임

 

 

그냥 스스로 뻐꾸기 아빠가 되는거라는거지

서양인들은 자식은 자식이고 엄마로써 자식이 성인이되기전

까지 의무를 다한다는 책임감으로 키우는거고

남편에 대한 사랑은 자식과는 무관한건데

 

한국은 그딴거없음

마음 깊은곳에서부터 자식이1순위고 남편은 자식과 자신을

먹여살려주는 도구인거지

집이나 자동차같은 존재인셈

 

이런 현실을 깨닫지 못하고 애딸린 과부랑 결혼하다간

인생 좆된다

갓양남들이 한다고 쿨하고 멋져보여서 따라하다간

개호구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