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희망도 미래도 없다.
하루에 14억.
14만원도 벌기 힘들고 어디 하나 돈나올 구석이 없는데.
블과 엊그제 최태원이 45억 주식 샀다고 했을때 모두 비웃었다.
겨우 45억을 사서 떨어지는 주가응 막냐고.
그런데
그다음날 무려 천포인트기 올라 14억을 발었다고?
이제는 도저히 정상적으로 일을 할수 없는 싱태에 이르렀다.
아무리해도 뭘해도 비뀡수없는 시회신분의 한계와 불평등을 느낀다.
이젠 더이상 일이 손에 잡힐거 같지 않다.
최태원이 45억을 샀다고 나온 언론보도 시점은 장이 끝나고 6시무렵이었다.
아마 45억인건 본인명의고 아마 다른 차명이 있었을것
어떤 정보를 알았기에 기막힌 타이밍에 샀을까?
히락하는 주가를 막고 매수를 호소 한다면 더많은 금액에 장이 열렸을때 싰어야
했는데 그빈대 였어.
이건 사전에 정보를 일있다는것
우리는 이란시회에 실고 있다.
백날해봐애 되도 인되는일을 하고 뼈빠지헤도 1억을 손에 쥐기 힘든데.
힌쪽에서는 신분이 디르니 정보가 다르고 버는 금액도 다르다.
이제 이렇게는 더이상 못살겠다.
심성 이재용도 수시해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