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좀전에 바람쐬러 나갔다가 새벽1시인데
온도가 31도인거 보고 충격받아서
바로 발길 돌려 집에왔다.
땀이 줄줄.
사람이 돌아다닐 날씨가 아니더라.
한국은 안그래도 안좋은것만 세계1위인데
이번에 폭염까지.
무슨 전생에 죄라도 지어서 이런 고통을
받아야하나 생각 들더군.
대체 뭘 잘못해서!
진짜 이 쓰레기같은 저주받은 나라
떠나고싶은데
대부분 중산층 하층에 예쁜여자들이 분포해서
여자 때문에 못떠나고있다.
무튼, 한국은 왜 이런걸까...
암 발병율도 높은 나라인데 더위 스트레스까지 더해져
발암을 더 끼얹는다.
진심으로 속이 너무 답답하다 이 나라...
뭘 잘못했기에 암 발병률 부터 기후, 정치와 법까지 이런거냐
너무 답답하다 진짜.
모든게 꽉 막혀있는 나라야 여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