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찡하게 막히는데 어떻게 저런걸 사용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끔찍하다 

두번다시 들어갈일 없을듯

밤에 귀신 나올까봐 

무서웠다

야한 잡지책 들고 가면 더러운것도 무서운것도 까맣게 잊음

빅점프 영점프 에스콰이어 월간챔프 또 뭐있노?

드래곤볼 슬램덩크 

저런데 앉아서 휴지로 쓰라고 전화번호부 두껍한거 깔아놨었잖아

신문지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