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애기가 열이 올라서

아줌마가 오또케 하길래 쭈쭈바 사다가 

부랄에 대주고 똥꾸멍에 박으니까

 

열떨어지더니 똥으로 쭈쭈바를 밀어냄

 

먼똥이 아주 가래떡보다 더 길게 나오고

 

똥꾸멍 찢어져서 선지피가 뚝뚝 떨어짐

 

내 덕에 애기 살았다고 친척 할머니가 칭찬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