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좆소의 연습생 이었을 뿐이었지만

운명이 그 길로 이끈것

k팝 여돌의 가장 앞에 서서 깃발을 들고 이끌고 있는 느낌

의무감과 책임감이 강함

재능? 감각?인지 모르겠지만

스스로도 그걸 인지 한다는것에서 다른 아이돌과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