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한국인이 적극적으로 제대로 살기 위해 찾아 나서지도 않았다.

즉,



누군가 먼저 한국인을 이끌면 한국인은 순종적으로 이끌려 왔다.



아무것도 몰랐던 한국인의 백지에,



누군가 부자가

"제 1원칙, 절대 손해를 보지 마라.

제 2원칙, 제 1원칙을 잊지 마라"



라는 컨텐츠를 (유대인이) 흘렸다.

그러면 한국인의 root 마인드 (근본 프로토콜)은 

"절대 손해를 보지 말 것"



이라는 것이 제 1원칙이 되어 살아간다.

한국인의 뇌가 의도적으로 채색 되는 것이다.

브레인 워싱.



저 컨텐츠에 노출된 한국인은 이제,

인생에 손해보지 않는 방향으로만 작동하고 돌아간다.



즉, 기계화가 된다.



또,

아무것도 몰랐던 한국인의 백지에,

정치에는 좌파가 있고, 우파가 있다라는 

컨텐츠를 (유대인이) 흘린다.



그러면 한국인의 세상에는 이제부터 좌파와 우파라는 정치라는 체계가 

갑자기 생겨난다.

원래의 한국에는 그딴 것이 없었다.



누군가 (유대인) 의도적으로 심은 것이다.



커뮤니티나 유머 사이트는,

재미, 흥미 등을 미끼로

세뇌와 브레인 워싱을 매일 실행하여

전국민을 의도적으로 획일화 시키고 한 방향으로 끌고간다.



인간의 마음과 정신을 하나로 만든다.

"악마식으로."



정부가 자연을 파괴하는 공사를 거의 강제적으로 시행하려고 할 때,

그곳에 살던 주민들이 정부를 대상으로 반대하고 시위할 때,

커뮤니티 컨텐츠는,



정부가 선한 편이고 시위하는 주민들은 사악하게 묘사한다.

그때, 

커뮤니티의 리플들은

가해자인 정부를 옹호하고

피해자인 주민들을 욕하고 공격하는 여론이 형성된다.



현실은 정 반대지만,

커뮤니티 회원들은 악마를 위해 싸우는 악마 (정부, 즉 유대인) 편의 투사가 되는 것이다.



전부 다 그들의 악업이 된다.



즉,

지혜가 없으면 세상의 속임에 일방적으로 속는다.

세상에 속는다는 뜻은,

사악한자의 의도대로 살게 된다는 의미이며, 

악마처럼 되고, 

악마의 편에서 싸우며, 악마처럼 살게 된다는 뜻이다.



평생을 악마에게 이용당하고 죽어서도 밑으로 떨어진다.



지금 인류가 가지고 있는 상식은 유대인이 주입한 상식이다.

인류가 원래 갖고 있던 상식이 아니다.



세상이 속일 때,

세상에 속지 않는 만큼 자기 자신을 보지할 수 있다.



세상에 속는 만큼 잃는다.



나는 지혜가 중요하다 이야기 하는데,

인간들은 지혜가 왜 중요한지 모른다.



지혜는

일견 지루하고,

섹스하는 데 도움 안된다고 생각하고

부자 되는 데 도움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가족들하고 행복하게 사는 데 지혜 같은 건 전혀 도움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전혀 사는 데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 인간들은

씨알맹이 없다는 뜻이며,

그들은 선택 받지 못한 자들이고,

그들이 살아서 하는 모든 것들이 허망하고 무의미하게 된다.



물론 아무나 다 지혜를 갖고 있을 수는 없다.

나는 내가 현자이니까 당연히 지혜가 있는 것이고,

내가 선택 받은 자이니까

내가 영적인 자이니까



그런 것이고



인간들은 그저 껍데기뿐인 그림자나 혹은 흩날리는 연기 같은

무가치한 자들,

단순 냄새나는 고깃덩이들일 뿐이니 존재 자체가 다르니 멍청한 게 무리도 아니다.



어쨌든,

한국인들은 백지 상태에서 채색 당해,

유대인이 한국인들을 세뇌시키고 이끌어 가고 있으며,

한국인들은 유대인이 이끄는 방향이 옳은 방향으로 알고 전속력으로 달려가고 있다.



지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