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좀 새로운 유형의 충들이 유입된듯..
뭐냐면 바로 클럽충
원래 터줏대감처럼 한강 야수 이용하던 유형은
1. 물놀이충 ( 그냥 피서대신 물놀이하러 오는 일반적인 유형 )
2. 태닝충 ( 흑인으로 태어나지 못한게 천추의 한 이 된 기름충들)
3. 수영충 ( 이것도 근래 유입된 유형인데 수친자 레인 쳐지고나서 아쉬운대로 서울에서 리조트 분위기 노리고 오는 수영충들 )
근데 올해 위 1. 2. 3 과 무관한 클럽충들이 유입되버림 ..
시발 여름에 야외에서 수영복 입고 물에서 부비부비 하는데 미치는거지 ...
이게 옳은건지는 모르겠다만
아무튼 놀 수 있을 때 노는건 옳다고 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