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 썼다. 이제 뼈를 묻는 각오로 매사를 진중하게 임하고, 성공하기위해서 내 자존심도 내인생도 다 버리기로 결심했다. 나는 나를 버렸다. 이제 성공 뿐이다.

 

과거의 어둠과 완전히 결별하고 2027년을 대도약의 해로 만들기위해 내모든것을 걸었다. 올해가 사생결단의 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