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장애인 비하한다 뭐라 할지 모르겠는데 내 경험을 말하는 거. 그렇지 않은 장애인도 있겠지
2. 내가 발달, 지체, 뇌병변 등 해봤는데
3. 이번에 시각 장애인 처음 해봤거든
4. 장애인은 성격이 꼬이거나 예민한 사람이 엄청 많은데. ( 몸이 불편하니 나라도 그럴듯. 더 심하게 할지도)
발달 장애가 차라리 애 같아서 좋은 것도 있음. 돌발행동 자해 타해 통제 안되는 경우 빼고 )
5. 시각 장애인이 졸라 편해서 다 시각장애인 하려고 한다던데
6. 단기 땜빵으로 시각장애인 해보니, 눈이 안 보이니까 제약이 졸라 커서 해줘야 되는 거 졸라 많더만
7. 5번은 완전 구라였음. 하긴 생각을 좀만 하면 답 나오지
8. 근데 어려서 부터 전맹인 맹인학교 나온 사람은 은근히 더듬어서 자기가 막 다 하는 케이스도 보긴 함. 이런거 보면 인간의 적응력이라는 게 대단하구나 느낌
9. 다만 그래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런 사람도 제약이 엄청큰 건 마찬가지.
10. 단기지만 내가 경험한 시각 장애인은 불운하게도 거의다 성격 파탄자 (솔직하게 이렇게 밖에 표현이 안됨 아닌 사람도 있겠지)였음






